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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오늘의 뉴스70

일본 시즈오카현 규모 6.1 지진 발생 국내에 미치는 영향 기상청은 16일 오후 1시 50분 일본 시즈오카현 시즈오카 남쪽 687km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진앙은 북위 28.90도 동경 130.7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400km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국내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일본은 하루 전인 15일 오후 8시경에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남서쪽 217km 해역에서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기상청은 일본 지진의 발생 위치는 위도 25.10, 경도 125.90, 발생 깊이 30km 지점이며 한반도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3. 1. 16.
강원도 60cm 눈폭탄 폭설에 차량 고립 강원도 폭설로 교통사고 100건 넘게 발생 강원도에 이번 주말 이틀 동안 최고 60cm가 넘는 폭설이 내려 차량이 고립되고 100건이 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최고 60cm가 넘는 폭설이 내리면서 이날 대설로 인한 강원도소방본부 소방출동건수는 현재 35건이다. 이날 오후 강원 횡성군의 한 도로에서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 옆 배수로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강원 고성군 도로에서 폭설로 차량 12대, 40여 명이 고립되었는데 폭설로 구급차량이 진입이 어려워 군부대 제설차 투입으로 1시간 30여분 만에 구조되기도 했다. 또한 강원도 내 주요 고속도로와 동해안 국도에서는 눈길 추돌사고가 잇따랐으며, 미처 월동장구를 갖추지 못한 차들이 뒤엉켜 고립되는 일도 있었다. 경찰과 .. 2023. 1. 15.
구리 포천 고속도로 40중 추돌사고 발생 포천 고속도로에서 40여 대 연쇄 추돌 사고 발생 경기도 포천시 고속도로에서 차량 40여 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이 사고로 심정지 1명을 포함해 2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15분경 경기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 소재 구리포천고속도로 포천 방향 구간에서 차량 수십대가 연쇄 추돌하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소방당국은 구급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48대와 인력 130여 명을 투입해 사고 수습을 하는 중이며, 사고에 휩쓸린 차량 수는 40대 정도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번 추돌 사고의 원인은 파악중이라고 밝혔으나 이날 내린 비와 눈이 얼면서 도로 살얼음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날 강원도와 충.. 2023. 1. 15.
이근 뺑소니 혐의 "잘못 없다" 입장 우크라이나 전쟁에 직접 참전해 여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근 전 대위가 자신의 뺑소니 혐의와 관련해 "재판에서 봬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앙선 침범한 것은 내 잘못이지만 상대방이 먼저 신호 위반을 해서 내 차 달려든 내용은 싹 빠졌네"라는 말을 남겼다. 그는 경찰이 "차에 충돌 흔적이 없고 오토바이 운전자는 넘어지지 않았다"는 조사 결론을 냈다고 주장하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근 전 대위는 지난해 12월 1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지난해 7월 서울 시내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오토바이와 사고를 낸 뒤 별다른 구조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이근은 현재 여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상황이다. 그는 .. 2023. 1. 15.